인간극장 '나는 한국 사람입니다' 리뷰|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주는 집 unojoy 7/18/2026 아침 식탁에서 아홉 살 지민이가 받아쓰기를 합니다. "우리 엄마는 빵을 잘 만들어요." 또박또박 쓰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아빠는 재촉하지 않습니다.…